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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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8년03월14일(토) 14시06분40초 ROK
제 목(Title): Re: 저도 문사수님께 질문
큰 감동을 얻기가 이빨 뽑기처럼 쉽다면 누구나 그렇게 하겠지요.
그런데 작은 감동은 반푼어치의 값어치도 없다는 뜻인가요?
그때 그때의 미봉책에 불과한...?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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