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8년03월14일(토) 14시03분47초 ROK 제 목(Title): 문사수님 너무 어렵습니다. 더 쉬운 말씀으로 해주시면 저같은 사람이 알아먹는데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불교에 대한 이해가 깊으신 분인 듯 합니다. 원래 이해가 깊을 수록 말이 평이해지는 법이니, 뜬구름잡는 소리는 접어두시고 쉬운 말씀으로 풀어주세요. 안그러면 저같은 사람이, 예리큰아빠가 맞는 지적을 하는데 문사수님이 알쏭달쏭한 말로 슬슬 피하는구나 잘못 판단을 합니다.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