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thermal (石流) 날 짜 (Date): 1998년01월05일(월) 14시03분01초 ROK 제 목(Title): [법구경]- (4) (5) (6) 4) 그는 나를 욕했고, 나를 때렸다. 그는 나를 굴복시켰고, 내 것을 빼앗았다고 해도 증오를 품지 않으면 증오는 없어진다. 5) 실로 이 세상에서 원한으로서는 원한을 풀 수 없다는 것. 오직 용기로써만 그것을 풀 수 있나니 이것은 영원한 진리. 6) 어리석은 자들은 목숨에 끝이 있음을 알지 못하고 무의미한 다툼을 계속한다. 그러나, 현자는 이 같은 사실을 알아 모든 다툼을 쉬어 버린다. 古來容光 人羨所 (일찍이 고운 환상이라 생각하였네) 況復今日 遼相見 (아름다운 마을에 이 사람과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