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aram (서인선) 날 짜 (Date): 1997년11월05일(수) 14시47분04초 ROK 제 목(Title): 道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다... ...라는 말은 결국 "나는 도를 알고 있지만 말로 너한테 가르쳐 줄 수는 없다" 는 이야기겠죠. 저는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우리 집엔 금송아지가 있지만 절대로 너한테 보여주지는 않을 테야."라고 떼를 쓰는 어린아이가 생각이 나더군요. :) ------------------------------------ PS1) 노자에게 하는 말은 아닙니다. 그 영감 저도 좋아해요. PS2) Agape님께 하는 말은 더욱 아니란 거 아시죠? 하긴 도 이야기는 직접 하신 말도 아니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