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Agape (송 성대) 날 짜 (Date): 1997년11월05일(수) 15시15분11초 ROK 제 목(Title): 예, 압니다 물론 제가 직접 하는 말은 아니지만, 불가의 선문답이나 혹은 성경 구절의 다양한 해석 등을 고려해 볼 때 ... 전적으로 수긍하는 것이니까 ... 제가 그럴 듯 하게 고쳐 말해 보겠습니다. 나는 도를 알고 있지만 말로 너한테 가르쳐 줄 수는 없다 어쩔 수 없이 네가 직접 보아야 하는데 ... 어쩌지? 자 저게 도야, 내 손가락 끝을 주시해서 저 달을 잘 봐. 안 보인다고? 어쩌지 ... 보면 좋은데 ... 문사수님께는 방법이 있을라나? 저 문사수님, 도를 보게 해 주세요! ^_^ (제가 곁들인 것은 상대방에 대한 사랑 정도가 되겠지요? 금송아지와의 차별성! 도에 다은 분들은 서인선님을 무척 아끼실 겁니다. 이것은 확실! ^_^) 저도 도를 못 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앞서간 분들의 경지에 신뢰감이 가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 # 아까는 크로체님, 지금은 문사수님, 다음은 미소짓는분 차례인 것 같은데 ... ^_^ __ ,:`-_ /\ /\ [송]백의 푸르름은 추위에 드러나고 `o' ,-'W;`./WI;:.`-./W;.\/;.\_ [성]취의 뒤안길엔 한 없는 노력들이 ... ' ` ,'WWI;::.\ W;:' /WWWI;.`--'.\ [대]기는 만성이란다 조급함을 버려라 /WWI;;;:. .`.W' /WWWII;:..:;:.`-.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Agap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