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7년10월28일(화) 15시10분36초 ROK 제 목(Title): Re: 가끔 힘들땐.. 네.. 문사수님.. 감사합니다.. 제가 업장을 업이라고 잘 못알고 있었던거.. 현세에도 이미 부처님께 구원받았다는거.. 부처님께 몽땅 맡겨버리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전 문사수님의 글을 읽고 몇가�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그러한 믿음이 아직 너무 부족한데, 문사수님의 � 그런 믿음과 자신감에 감탄하고 부럽습니다 저도 빨리 부처님께서 제 목소리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믿음도 가질 수 있었으면 하구요. 또하나는, 문사수님의 말씀 중에서는 관세음보살을 하고, 부처님께모든 걸 맡겨 보라고 하ㅆ는데.. 제 사견으론, 기독교에서는(제 주변에 많은 관계로) 열심히 기도만 하면 �, 뭐든 된다고 하더군요. 나머지는 다 하느님이 알아서 해 주신다고. 만약 일이 잘 안된경우엔, 기도가 부족해서 그런거라구요. 전 이말이 너무 거부감이 일어났습니다. 결국 주체는 하느님이고, 인간은 하느님의 자식이니, 그대로 따르라는 얘기가요. 근데, 지금 문사수님께션 말씀은 이것과는 어떻게 다른지요. 전 적극적인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부처님께서 문사수님을 통해 저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키즈란 보드에서 이런 가르침을 받는다는것이 저에겐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