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Agape (송 성대) 날 짜 (Date): 1997년10월18일(토) 17시04분44초 ROK 제 목(Title): [R] 선사님의 눈물 저도 Dason님의 글을 접할 때면 ... 괜한 근심이 생깁니다. 절대로 눈물까지는 아닙니다. :) > 시카고의 잠 못이루는 밤 라는 시그너쳐를 볼 때마다 ... 매일밤 잠을 못 이루시다니 .... :) ^^^^^^^^^^^^^^^^^^^^^^^^ 혹시 가족을 거느리고 계신지, 아니면 아직은 홀로신지 모르겠지만,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처럼 멋진 일에 인연이 ... 그 동안 좋은 글 읽게 해 주신데 대한 감사 드립니다. ^_^ 그나저나 참으로 잠을 못 이루시나요? __ ,:`-_ /\ /\ [송]백의 푸르름은 추위에 드러나고 `o' ,-'W;`./WI;:.`-./W;.\/;.\_ [성]취의 뒤안길엔 한 없는 노력들이 ... ' ` ,'WWI;::.\ W;:' /WWWI;.`--'.\ [대]기는 만성이란다 조급함을 버려라 /WWI;;;:. .`.W' /WWWII;:..:;:.`-.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Agap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