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u0009) 날 짜 (Date): 2012년 11월 24일 (토) 오후 01시 58분 39초 제 목(Title): Re: 낮엔 현모양처 밤엔 요부 서카포 교수들도 그러지. 자기들 제자보면 한심한데 막상 자기 자식들 서카포로 보내려하면 절망함. 예전보다 정원이 줄어서 더 어려움. --------------------------- 웃음포인트는 어딘지요? 지금 카포교수님들 퀄리티가 그리 높았나? 대부분 교수하기 편한시절에 날로 먹은 분들 아닌감. 젊은교수들은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