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u0015) 날 짜 (Date): 2012년 11월 24일 (토) 오후 02시 04분 16초 제 목(Title): Re: 낮엔 현모양처 밤엔 요부 서카포 교수들도 그러지. 자기들 제자보면 한심한데 막상 자기 자식들 서카포로 보내려하면 절망함. 예전보다 정원이 줄어서 더 어려움. --------------------------- 웃음포인트는 어딘지요? 지금 카포교수님들 퀄리티가 그리 높았나? 대부분 교수하기 편한시절에 날로 먹은 분들 아닌감. 젊은교수들은 인정. ------- 젊은 교수들은 본인 세대니까 그렇게 느끼는거지. 박통 시절에는 아이비급에서 박사 한것으로 서카포 교수자리 보장받았지만 당시에는 유학가는것만으로도 대단한 시절. 뭐 그나마 수준도 안되는 진짜 허접한 쓰레기 교수들도 많지만 말이야. 다음 세대에서는 지금 젊은 교수들 학계의 변두리에서 날로 먹는 분들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