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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u0024)
날 짜 (Date): 2012년 11월 24일 (토) 오후 01시 47분 21초
제 목(Title): Re: 낮엔 현모양처 밤엔 요부
서카포 교수들도 그러지.
자기들 제자보면 한심한데
막상 자기 자식들 서카포로 보내려하면 절망함.
예전보다 정원이 줄어서 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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