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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s0036)
날 짜 (Date): 2012년 11월 10일 (토) 오후 11시 49분 00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당연히 좋은 인연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식사와 함께 조그마한 성의정도는 인지상정 아닌가?


여기는 인생들이 어찌이리 꼬인사람들이 많나?


그 후배인지 부하직원인지..좀 네가지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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