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5일 월요일 오전 08시 59분 42초
제 목(Title): Re: [상담] 이백년동안의 허무...


내가 그런거 같아...
육체는 살아 있어도 마음은 죽어 있는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