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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 15분 16초
제 목(Title): Re: [상담] 이백년동안의 허무...
실제로 죽기야 하겠냐고 비아냥거리겠지만..
이미 한사람 죽일정도의 큰아픔을 주는거일수도 있지 않여요?
모리지.
육체는 살아있어도, 상대방의 마음을 죽이는 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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