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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 13분 35초
제 목(Title): Re: [상담] 이백년동안의 허무...




나도 주위에서 봤음.

복합적인 원인이었지만, 실연의 아픔이 가정 컸던 것으로 

추측됨.

좋은 사람이었어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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