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01시 48분 13초 제 목(Title): re:2년동안의 만남.. 님의 글을 보니 왠지 찔립니다. 그 사람이 없으면 죽을것 같았던 때를 뒤로 하고 전 그 사람들을 떠났거든요.. 6년만에... 그 후로 2년이 지났지만.. 가끔 그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을까.. 궁금합니다. 하지만...좋은 추억으로 남기시고요,, 인연이 아닌 사람은 어떻게 하려고 해도 안된답니다. 빨리 잊어버리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