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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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2일 금요일 오전 02시 58분 14초
제 목(Title): Re: 2년동안의 만남이 허무하네요
나에게오라.
너에게 나를 보낸다.
평생변치 않을 남자를 원하는가?
그럼 나에게 오라.
평생변치 않을 자신있다.
그런데 왜 난 여자가 없는겨?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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