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2일 금요일 오전 03시 13분 50초 제 목(Title): Re: [감사합니다.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인물따지는건 이해간다. 집안,학벌 따지는건 좀 너무한건 아닌가? 집안이 찢엊지게가난하다던가 학벌이 중졸이라면 또 모를까. 대학4년생 어린(?) 학생이 그런거나 따지고 이여자 저여자랑 막 자고... 학생 부모님은 아셔? 그리고 남자는 첫사랑은 못잊어. 앗 첫사랑아닌가? 뭘 그리 잘났지 모르겠지만... 잘났으니 여자들이 막 같이 자겠지 물론? 이걸 말하고 싶은거였나? 나 잘나가요? 아니겠지. 좋게 생각하자. 청춘의 고민이라고. 여자들은 이 남자 욕할거 없다. 이런 남자 좋다고 몸 막주는 여자들이 더 한심한 것이지. 이 남자 욕하지 말고 나처럼 한 우물?만 파는 노총각이나 구제해라. 지금 여기 욕하는 여자들도 나같이 성실한 남자보단 이런 별로 성실한 남자한테 막 안기더구만. 남자도 마찬가지지. 2번 아가씨처럼 착하고 자기 좋아하는 여자보다 매력있고 싸늘한 1번여자한테 더 끌리지. 그려, 누가누굴 욕할까? 다 같은 년놈들인데 우리는... 인간의 한계로세... 아미타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