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1일 목요일 오후 10시 56분 10초 제 목(Title): Re: 2년동안의 만남이 허무하네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날 수도 있는 일. 님의 상처가 지금은 매우 크시겠지만, '사람이 무서워진다'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자신의 지나온 나날을 돌이켜보세요. 어쩌면 둘 다에게 잘못이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늘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있을때 잘해~~'를 잘 실천하였는지. 있을때 잘해야죠.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