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0일 수요일 오후 09시 30분 31초 제 목(Title): Re: 찹찹함.. 기분이 찹찹하셨던 분 돌아오셨군요? 저 역시..착찹,착잡,찹찹,척척등의 일련의 놀란을 겪으며 논란.(놀랐네)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가졌던 사람입니다. 며칠간 기분이 정말로 착잡했었는데, 마음을 비우고 있었더니 전화 한 통이 오데요... 기다렸던 전화였죠. 역시 사람은 욕심을 내면 안되는것 같습니다. 기다렸던 전화지만, 또 다시 잊고 제 생활에 열중하렵니다. 그래야 착잡했던 마음이 착착 제 자리로 돌아옴을 느꼈거든요. 그런데 착잡 맞죠...착찹,etc등으로 오히려 헤깔..아니지. 아휴 오늘은 논란을 일으켰던 단어가 자꾸 나오는군요. 결국 헛깔린다가.....정답이었던가요?.....너무 논란과 틀린 포스팅으로 인하여 질타를 많이 받았더니....오히려...혼란스럽구만요. 잉잉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