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8일 월요일 오후 11시 59분 48초 제 목(Title): re) 누구를 선택.... 글 올리신 분... 두번째 여자분을 계륵 취급 하시는 것 같습니다. 첫번 째 여자분을 원하지만 여러가지 상황이 여의치 않고 그렇다고 잘해주는 두번째 여자분과의 관계를 끊자니 아쉽고... ] 제 견해는 이렇습니다. 사랑 해주는 사람보다는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가십시요. 첫번째 여자분을 다시 사귈때에는 두번째 여자분과의 관계를 깔끔히 하셔야 한다것은 당연지사로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상황이 쉽지 않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겠지요. 남자분께서 두번째 여자분께 정때문에 연연하신다면, 애초부터 첫번째 여자분께 갈 생각조차 하지 마셔야 하겠구요) 만약 현실이 첫번째 여자분과의 사귐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두분 다 놓아주시는것이 가장 좋으리라고 봅니다. 위에 뤼를 다신 분과 같은 의견입니다. 계륵 취급하는 사람이 받는 상처 못지않게 계륵 취급 당하는 사람이 받는 상처도 크니까요. 더 정이 깊어지기 전에 결정 하시는 것이 모두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