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8일 월요일 오전 02시 38분 10초 제 목(Title): ...... 그래 나는 정말로 나쁜놈일지도 몰라. 너와 친해지기 위해 가까이 접근했고. 또 그때문에 많은 이야기를 듣고 또 했고...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너는 그냥 좋은 친구로써 대했는데 내가 그런 의도록 품고있었다면 당연히 섭섭하고 화나겠지.. 그래... 하지만 난 믿어 . 언젠간 내 느낌이 완전히 전해질것이라는 것을. 그 때가 너무 늦어버리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그때에도 내가 필요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