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8일 월요일 오전 01시 08분 41초 제 목(Title): 네가 좋아. 네가 좋아. 너를 좋아하게 될줄 몰랐어. 가끔씩 네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왜 만나는지 물어보기싶지만 못 물어볼거야 아마. 나는 너를 왜 만날까? 너는 나를 왜 만나는거니? 넌 나 좋아하니? 그냥 심심풀이 시간때우기일까. 당장이라도 여자친구가 생기면 나 만날 시간 없어지는거니. 네가 좋아. 네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 자꾸 전화하고 싶은데 못한다. 하지만 내가 상처입는것이 두려워 나를 보이는게 힘들어. 상처받긴 싫어. 난 네가 좋아. 네가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