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일 월요일 오후 10시 56분 24초 제 목(Title): 빨/리/ 이 시기가 지났음 좋겠다. 이리 저리 치닫기고. 길고 긴 학기다. 하루하루는 잘 지나가는데, 왜 이렇게 한 학기는 안 지나가는 건지. 이 지겨운 터널을 빨리 지나가서 나두 사랑이니 이런 문제로 고민해 보고 싶다. 오늘도 한소리 들었다. 비오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