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일 월요일 오후 06시 38분 07초 제 목(Title): 오늘을 살아가는 것... 바탕화면이 푸른색이라서 다행이다. 검은색의 바탕화면을 마주한다는 생각만으로도 답답함은 이미 가득할 것이다. 그래도 내일이 있다는것? 그것으로 오늘 내가 살고 있는 것일까? 그 누군가가 있다는것! 이것으로 오늘도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