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일 월요일 오후 01시 37분 23초 제 목(Title): 한숨,,, 잠을 한숨도 만坪芽�...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슬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지금의 � 모습에서 조금만이라도 변했으면 좋겠다. 조금 변한다고 내가 다른 사람이 되는것도 아닌데...왜 거부하고 있을까?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그렇게 도 중요한것인가? 조금의 여유도 없이 ...이렇게 빡빡학 살아가야 하는것ㅐ寬�? 나중에 내손ㅏ� 낫� 것을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모든것을 버렸으니....모든것을 바쳤으니...내손에는 남는ㅀ痼� 없을 것이다. 알면서도 나는 쉽게 변하지 못한다... 씨癸ㅌ�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만약에 누군가를 새로이 만난다면..난 지금의 내모습은 철저히 숨길것이다. 연극이라도 해서..지금이 내모습은 숨기고..내가 지금 머리 속으로 상상하고 생각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할 것이다. 어딘가에서 벗어 난다는 것이 너무나도 어렵고 힘들다. 지금 까지의 ㅣ생가과 가치관 들을 모두 바꿔야만 가능한것들을 나는 왜 동경하는 것일까. 걸국은 일장춘몽으로 끝나버릴 얘기를.... 숨이 막히낟...잠이 오려나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