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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1일 목요일 오후 06시 18분 55초
제 목(Title): [Re] Re: 졸다가 어머니께서 하신 말을



하하.. 절대로 님은 아닙니다. 그 친구가 여길 들어올리가 전혀 없거든요..

근데..작고 귀여운 여자보다 크고 쭈쭈빵빵한 여자가 어떻게 좋은지 알려주세요~

저의 그녀는 작고 귀엽걸랑요..더군다나 통통해요.. 얼굴은 나만큼 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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