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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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1일 목요일 오후 06시 04분 25초
제 목(Title): Re: 졸다가 어머니께서 하신 말을 듣고 나니
설마 그 친구가 저는 아니겠죠?.. :)
전 할머니가 종자개량해야 하니 큰 여자 만나라고 늘 강조하셨었죠. 근데, 모 키크고
쭈쭈빵빵한여자가 좋긴 좋더라구요.. 쪼만하고 귀여운 스타일은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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