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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1일 목요일 오후 06시 20분 15초
제 목(Title): [상담] 졸다가 한 엄마말.


님의 어머니 되시는분..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짜증나는 스타일이네요.
키작은거하고 결혼하는거하고 무슨상관 ?
뭐 태어나는 이세를 올림픽 장대뛰기대회 내보낼겁니까? 

"키작은 며느리는 싫다..."

며느리가 키가 작을수도 있는거지 뭐가 싫다고 난리입니까?  키작은 며느리가
싫으면 콧구멍큰 며느리도 싫을거고 손가락 긴 며느리도 싫을테고 얼굴에
점있는 며느리도 싫을테고... 그냥 며느리 보지마시라고 하시지요.

결혼이 뭐 도토리 키재기 시키는겁니까? 
서로 사랑하고 마음이 맞으면 숏다리든 꺽다리든 그냥 결혼하면 되는거지.
이런 인생살아가는데 있어 손톱의 때만큼도 중요하지 않은거에 질질매어 
신경쓰면서 산다면 언제 한인간으로써의 영적 성숙과 진실된 인간으로써
멋지게 인생을 산다고 할수있겠습니까? 



역시 상담가치가 전혀없는 포스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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