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1일 목요일 오전 01시 47분 04초 제 목(Title): 날카로워서 큰일이야 성격원만하고 잘 웃고 농담도 잘 하고 그런 애로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좋겠다. 내 날카로운 면에 모질게 된통 베어보지 않은 걸테니까. 오늘의 피곤은 입 밖으로 내기조차 꺼려진다. 내 일을 하고싶은데, 자꾸만 심부름을 해야 한다는 건 정말 고역이다. 69 의 주인공처럼, 바리케이트 봉쇄를? 사람들은 지쳐가고 힘빠져하고 헤어지고 나타나지 않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