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9일 화요일 오후 12시 02분 06초 제 목(Title): 사랑을 아는가...... 누가 사랑이 뭐냐고 묻길래...이렇게 대답헤 줬다...... 마음으로 느끼는 거라고..운명처럼 다가와서 운명처럼 사라지는 거라고..... 그런데...난 사실 잘 모르는거 같다......... 사랑이 무엇인지......... 그런데..난 오늘도 함부로 사랑을 말했다........ 사랑을 알기전엔 다시는 사랑이란 말을 꺼내지 말아야겠다..... 왠지 이미 말하고 나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드는걸 보니..그동안 내가 참 많이 덤벙댄것만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