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9일 화요일 오후 01시 05분 41초
제 목(Title): 리 외모



저두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읍니다.

누군 저보구 못생긴건 아니지만 전 절 보구 이렇게 못생길 수가...

하지만 외모랑 여자친구랑은 관계가 없어 보이네요.

전 계속 여자친구가 있어 왔거든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건 

외모가 못생긴건 용서해도 못을 촌티나게 입는 건 용서 못한다

라는 말 입니다.

같이 다닐 때는 다른 사람들이 멀리서 보기 ㄸㅒ문에 옷을 어떻게 입었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저는 옷을 잘 입는 다는 말은 꽤 많이 들어 봤읍니다.

그게 옷이 화려하다는 것이 아니고 깨끗한 느낌을 주도록 코디하는 거죠.

벼루 어렵지 않아요. 

주로 노랑계열의 옷을 많이 선호합니다. 이유는 제가 말랐기 때문에.

그리고 가능한한 거울을 보구 기분좋게 웃는 연습을 하구요.

매일 머리감구. 청결과 스마트한 이미지를 연출하려합니다.

적어도 같이 다니는 여자친구가 창피하다는 (멀리서 봤을 때) 느낌을 안 갖도록..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결론은 

외모는 별루 중요한게 아니다라는 거. 

자신이 노력만 한다면 변화 시킬수도 있다는 거.

외모보다는 성격이 중요하고 또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

정 외모가 끝까지 안되면 주위에서 찾아보세요. 같이 생활하다보면 

외모가 딸리는 것이 매일보다면 별로 느껴지지 않게 되자나요.

물론 그때도 성격이 좋은 사람이어야 하겠지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