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9일 화요일 오전 11시 57분 04초 제 목(Title): 와...괴롭다~~~~!! 괴롭다...... 하고 나서 이러면 안됐는데..라는 생각 때문에..많이 괴뢰워하고.... 해결해 보려고 했지만...방법이 없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처럼.....나 스스로 두려워 하고 있다...... 아 무섭다.....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됐는지...... 누군가에게 아주 큰상처를 주고 누군가에게 큰 부담을 준거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둘 다 내가 아껴줘야 하는 사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