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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7일 일요일 오후 08시 49분 25초
제 목(Title): Re: 카이스트 보드의 대학원생 배우자가 


님의 의도에 십분 동갑합니다..
물론 저희학교에 그런인간들 의외로 많습니다.
않그럴꺼 같은 사람들도 좀 속을 들여다보면 그런경우가 많더군요..
하지만 여기도 그냥 비율이 조금 더 높을 뿐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않그런 사람도 무지 많아요..
충대 대학원생하고 결혼한 형이 있는데, 형수가 별 사소한거에서까지 '너희는 
이래서 이기적이다, 개인주의적이다' 트집 잡는다고 하던게 생각납니다..
충대 남학생들을 만나도 가끔, 과기원 깎아 내릴려고 하는 사람도 봤구요, <-- 물론 
학벌로는 아니죠

어디나 사람사는덴데, 충대나 여기나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정도의 차이인데, 그걸로 너무 전체를 뭐라 하지들 않으셨으면 합니다.

대부분 괜찮은 사람들이라 믿고 삽시다. 물론 쉽지 않지만..




PS : 아참, 이대 커트라인은 정말 별볼일 없는데, 그들의 학벌에 대한 자존심은 
정말 높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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