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7일 일요일 오후 06시 58분 50초 제 목(Title): Re: 외 모 글쎄요... 저도 제가 잘생겼다고 눈꼽만큼도 생각한 적은 없지만... 님께서 생각하시는 방법의 문제 인 것 같으네요... 물론, 외모가 남에 비해서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게 비관적으로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얼굴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더 그렇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생각이 얼굴에 드러나서 라고 하면 말이 되려는지...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항상 웃으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암만 외모가 못나보이더라도, 남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것이고.. 잘 생긴 사람이라도 항상 마음이 심난하다면... 그다지 좋은 '인상'을 줄 수 없다는 것이지요... 외모의 문제가 아니라, 남에게 주는 인상의 문제인 듯 하네요... 그렇지 않다면... 아직 님께서는 인연에 닿는 분을 만나지 못한 것이구요... 밝은 모습으로 , 항상 웃으면서, 내면의 미를 키워가세요... 얼굴에 비치도록... 신 은 공평하시니 언젠가는 꼭 님께 맞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