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7일 일요일 오전 09시 41분 41초
제 목(Title): 그녀를 만날때...


꿈을 꾸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러다가 가끔씩 살이 스칠때
아.. 현실이구나 라는 느낌이 온다.
가끔씩 있는 순간의 찰라이지만...

그녀는 몹시나 말랐고 말이 너무 없다.
가끔씩 흘러나오는 그녀의 말 속에서
강한 그녀를 발견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외로워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일주일에 한번,
그녀가 만나주지 않으면 이주일-삼주일에 한번 뿐이지만...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 것일까?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