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3일 수요일 오후 11시 45분 05초 제 목(Title): .. 아무라도 내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합니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때면 내 앞의 사람이 마치 당신인 것만 같습니다. 그렇게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생각나게 하네요... 그래서 전 외롭지 않나봐요.. 늘 당신의 사진을 꼭 쥐고 ...다시 한번 전 맘 속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