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3일 수요일 오후 11시 41분 15초 제 목(Title): 사랑해보셨나요? 아주 기가 막히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날 사랑해준다는거...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지요.. 사랑을 해보셨나요?? 맘이 바다와 같이 넓어진답니다.. 웃음 소리가 한 옥타브 올라가면서 모든사람이 사랑스럽다구요.. 미운 사람이 없어집니다.. 사랑을 해보셨나요? 전 사랑도 못해볼 줄 알았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제게 배달된 당신의 맘으로 .. 전 온 세상이 분홍빛입니다.. 저에게 기쁨을 주는 당신.. 바로 당신이 나의 사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