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30일 목요일 오후 02시 27분 07초 제 목(Title): Re: 난 왜 그럴까? 어쩌면 나랑 비슷하시군여. 나의 그 역시 저를 위해(?) 자기의 많은것을 희생(?) 했는데.. 그러나 그 후론 그역시 힘이 든 모양입니다. 자주 내게 짜증을 내고 신경질을 내고 화를 내죠. 점점..처음과는 다른모습으로 변해갑니다. 사람들은 다 변하니깐 할말은 없지만.. 저도 모르겠습니다. 鶴그런 그를 위해 무엇을 더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그는 정말 저를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아니..어쩔때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역시 그가 사랑했던 많은 여자들중의 한사람일뿐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는 항상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처럼 보이거든여. 새사람이 나타나면..또 언제 그랬냐는듯... 난 너뿐이야(그 새여자에게..) 라고 할거 같습니다. 그러니깐..그는 선천적으로 사랑만 하고 살 사람같아 보인다는 말이져. 하.. 앞뒤가 맞지 않는 글였네여. 그냥 떠들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