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30일 목요일 오전 06시 11분 17초
제 목(Title): 난 왜 그럴까?




왜 이렇케 마음이 좁은 지 모르겠다.

자꾸 기분만 나쁘고 삐지고....


양보, 그냥 좋케 생각하는 게 없다.

언제나 삐닥하게 보고.

그는 내게 정말 많은걸 양보하는데 왜 난 양보라는 걸 하지 못하고 짜증만 낼까?

한숨만 나온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