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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30일 목요일 오전 02시 55분 50초
제 목(Title): ...


 
 무언가가 답답하다.
 안타까움과 서글픔과 미안함이 동시에 교차되었다.
 이젠..... ... 인가?
 미래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
 인연이라면 언젠가는 다시 만나겠지.
 이젠 그로 인해 흘릴 눈물은 더이상  남아있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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