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후 10시 38분 21초 제 목(Title): 오늘 한일 늦으막히 일어나 통신 접속해서 메일 확인하고 답장보내고, 그리고 몇개의 음악화일들을 다운받고 또 몇개의 글들을 읽고... 몇개의 삐삐도 받고 연락하고, 그리고 저녁무렵 1년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에게 전화받고, 밥먹고, 빌려온 비됴테잎 한번 더 보고... 그리곤 다소 피곤한 몸으로 음악화일들을 플레이 시켜놓고, 어떤 사람의 홈페이지에 들려 글들을 훑어 보고, 그리고 다시 이렇게 여기에... 졸립고, 텅빈 껍데기만 같은 자신의 육신을 느끼며 지금 이렇게 낙서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