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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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후 10시 35분 38초
제 목(Title): Re: 세상에서 가장 허무한 말
와....
다들, 내가 지금 듣고 있는 말이네..
사실, 들으면서도 난 믿지 않는다.
특히, "니가 날 버리지 않으면 우린 헤어지지 않아."
란 말은 ...
아니란 게 확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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