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6일 일요일 오후 04시 26분 21초 제 목(Title): ... 정말 힘들다.. 내 남은 한방울의 열정 마저도 .. 모두모두 탕진 해 버렸다.. 아무런 기력도 없고 . .. . 아무것도 하기 싫고 ... 당장 여기를 포기해버리고 싶다.. 이렇게 존나 병신 같은 새끼가 .. 지금 옆에서 보고 있다 죽어라잇... 아.. 이건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다.. 아... 오늘만 참자.. 하루만 참자.. 원래 인생이라는게 이런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