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6일 일요일 오후 04시 18분 43초 제 목(Title): 자존심 사랑은 정말 끊임없이 주기만 하는걸일까? 밑빠진 독, 얼마나 더 나를 그녀에게서 희생시켜야 하는가? 왜 나는 이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것일까? 결혼하고 싶다는 애초의 그 마음 을 지키기 위해 아직도 낭,ㅣ 책임감ㄸㅒ무에, 모범생의 이미지 때문에 그녀의 사랑, 그녀 와의 결혼에 대한 약속. 누군가 나를 잡아 당겨 다른 여자를 소개 시켜준다면 지금 내마음은 그리로 갈것같다. 사랑이 이렇게 허무하게 다가오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