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8년 3월 24일 월요일 오후 10시 21분 15초 제 목(Title): 다림질 다림질이 너무 힘들다. 바쁠떄는 세탁소에 맡기기도 하지만, 야근 랠리에는 문닫기전에 맡기고 찾는것도 미션 임파서블이다.. 대학교때 어린 사촌동생이 다리미를 발로 차는 기량을 보이고 입원한 이후로 다리미가 더 무서운게 아니라 뭐 아무도 다림질 안시켰다. 딸을 아끼는 아빠엄마는 그녀석의 병원비와 수술비를 유심히..보신거다.. 셔츠 두장 바지하나 앞에 두니 오만생각이 다든다. 하기싫은 시험공부 앞두고 책상정리하고 싶은 기분이다.. 아놔.. 어떻게 하면 서방님께서 내 옷도 다려주실까... 다림질 잘하는 우리 신랑...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