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COSMOS (유리엄마) 날 짜 (Date): 2006년 2월 10일 금요일 오후 09시 17분 04초 제 목(Title): Re: 맞때리라고 해야 할 지 말아야 할지.. 맞고 뺏기고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만나는 애들한테마다 죄다 그렇게 당하니 같이 때리는 게 옳아서가 아니라도 너도 좀 같이 해 봐라 이런 거죠. 물론 어른이 같이 있으면 큰소리로 운다거나 하면 (말이 아직 안 될때) 어른이 자제를 시키지만 어른이 없는 상황에서도 당한다면 말이에요. 그럼, 애들이 조금 커서 서로 맞치고 싸우다가 더 힘들어질 경우 - 그래서 3살 딱 되면 태권도를 가르쳐서 다른 얼라들이 만만하게 생각하지 못하도록 할 생각이에요. (참고로 얼라는 걸.) 예전에는 무조건 착하게 사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들고 하다보니 순하게만 사는게 오히려 힘든듯 싶네요. && 사과같은 내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눈도 빤짝! 코도 빤짝! 입도 빤짝빤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