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6년 2월 13일 월요일 오전 08시 53분 37초 제 목(Title): 치킨 리틀 보다가 말았다. (이하 스포일러성) 궁금아가 외계인 나오는 장면에서부터 무섭다고 하더니 외계인과 치킨 리틀과의 추격신에서부터 부들부들 떨면서 울기 시작 궁금아를 안아주고 내 무릎에 앉혀가면 영화를 보았건만 외계인이 종소리에 괴로와하는 장면에서부터 극장 밖으로 도망. 궁금아가 너무 무서워하여 영화보기를 포기하고 아이스크림 등 맛난 걸 사주고 달래주면서 산후조리원에 있는 엄마 역할을 대신 했음. 생각해보니 어릴 때부터 위험한 장난 같은 걸 절대 하지 않았고 뛰어내리는 것도 극도로 조심하는 걸로 봐서 안전 사고 걱정이 없을 것 같아 차라리 안도를 느꼈다랄까...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