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delixion (김용수) 날 짜 (Date): 2003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05시 46분 11초 제 목(Title): Re: 때리는 남자 일반적인 인식, 그리고 때리는 남편의 숫자가 많은 상황에선 공권력이든 여성인권 단체든 어쩔 수 없습니다. 맞는 여성 보호하기 힘들어요. 인식을 바꾸고 숫자가 줄어가도록 노력하는 수밖에요. 미래를 보고. 뭐든지 쟁취해야 합니다. 노력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때리는 남편 처벌문제는 여성인권단체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 같은데.. 아이가, 때리는 아빠를 보고 자라 자기도 때리는 남편이 되는 고리는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 제발 쫌~ 상식적으로 살자. 응? 김용수. ys@kim.to http://ys.kim.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