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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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전 06시 04분 05초
제 목(Title): Re: 황당하긴 하군요...


당연히 갈굴라고 쓴 의도죠.

>저번에 못난이 팔얘기도 마음아퍼서 올린글인데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은 다르게 받아들일수도 있겠군.  

가족들이야 이렇게 해석을 하지, 생판 모르는 타자들이 
마음이 아파서 올린 글인지 자기 아이 학대하는거 은근히 즐길려고 
올린 글인지 어떻게 압니까. 
아픈아이 팔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르고.. 

솔잎님도 인정했잖아요. 자신의 글이 팥쥐엄마 글 같아 보일거라고..

즉,

1. 저자의 글의 표현력이 부족했던지 (원래 의도와 다른)

2. 읽는자의 글 독해력이 부족하다든지 

의 문제인데, 난 1이라고 본 겁니다.

뭐요? 마음이 삐둘어져요?

편들지 마시고 가만히 계세요. 정 그러고 싶으면 편지로 그 분에게
그런 내용 부치던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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