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3년 4월 17일 목요일 오전 03시 44분 13초 제 목(Title): Re: 황당하긴 하군요... > Tack님 누나 동생 사이셨어요? 친누나는 아닙니다. > 아하 그래서 앵벌이.. 문제에 그토록 민감하셨군요? ^^ > 누나편드느라고.. 전혀 그런건 아닙니다. 전 제생각 그대로 글 올린건데요. 민감했다면 제가 그렇게 글 올리지는 않았을듯합니다. 제가 북미서 컸고, 제가 했던일들을 "앵벌이"와 비교한것에 대해 불쾌했던 점을 가지고 글 올린듯한데요. 다시 읽어보시죠. > 무슨 패밀리 단위로 노네. 게스트로 접속(미국쪽이더구만)해서 욕남기고,, > 하나비 떨거지들인지..원. 이런말 하시는 의도는 뭐죠? 님께서 보시는 주관이 어떤건지 궁금하군요. 이렇게 한마디 던져놓고 바라시는 반응이 뭔가요? 원래 이렇게 남을무시하는듯이 글 올리는게 님의 성격인가요? 컴퓨터 스크린 뒤에 진정 다른 세상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시나보죠? 유학생이십니까? 열심히사는 교포들을 무시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별로 그렇게 좋은 느낌은 아니군요. 참고로, 전 카나다입니다. |